영유아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시범사업 6개 시도 최종 선정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5-28
조회수
265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교육부와 영유아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시범사업 시행, 6개 시도 최종 선정

교육청-지자체 간 실무협의체 구성 및 본격적인 데이터 분석 작업 착수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원장 조용남)4.28.()부터 5.18()까지 행한 영유아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 교육청-지자체 협력 기반으로 교육·보육 수요 및 설치현황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한 지역별 맞춤형 수급정책 지원 사업

 

이번 공모에서는 당초 4개 시도를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심의위원회에서 인구감소지역, 인구과밀지역, 특색지역 등 다양한 지역 유형 정책 효과성대표성, 향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공모에 신청한 6 (17개 시)모두 선정하였다.

서울시, 부산시, 울산시, 세종시, 경기도, 충청남도 관할의 17개 시구 선정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해당 지역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유아 돌봄 기관 수급 정보 등 정책지도 플랫폼을 구축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 지역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교육부-교육청-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별 데이터 공유와 현장의 요구 사항 등을 반영할 예정이다.

* 유치원 및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 기관, 거점돌봄센터, 유아교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인프라 데이터 활용 예정

 

본 공모사업은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방향에 맞춰 마련된 신설 사업으로, 존의 데이터를 포함하여 정밀한 분석에 필요한 신규 데이터 발굴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 분석 등 고도화된 분석 기법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에, 데이터의 취합·정제 및 분석과정을 거쳐 올해 말부터 실제 활용 가능한 정책지도 플랫폼의 구축 성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조용남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원장은 정밀한 데이터 취합과 GIS 기반 접근성 분석을 통해 단순한 통계 관리를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표준 분석 모델을 마련하겠다, “선정된 시범 지역과의 밀한 공조를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영유아 보육·교육정책의 선도적 혁신 사례를 만들어 적극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영유아 교육·보육 인프라 데이터 체계 구축 시범사업 선정 지역

 

담당 부서

한국영유아

보육·교육진흥원

정책지원본부

데이터연구부

책임자

본부장

권주원

(02-6901-0230)

담당자

부장

노지운

(02-6901-0265)

담당자

담당

임승철

(02-6901-0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