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위한 임직원 영유아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7-02
조회수
181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가정 양립 위한

임직원 영유아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개최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623() 서울 용산구 재 본사와 인근 체육관을 대관하여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건강한 ·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하여 ‘2026년 임직원 영유아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교육 서비스의 통합과 질적 향상을 선도하는 진흥원이 공공부문의 모범적 일·가정 양립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영유아기(0~5) 자녀를 양육 중인 소속 임직원들의 육아 부담 경감 및 소속감 고취를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및 들의 배우자, 영유아 자녀 등 25여 가구 총 70여명의 가족들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엄마·아빠의 일터 체험 및 영유아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

 이번 행사가 진행된 본사 공간 전체를 영유아 안전 표준에 맞춰 전 정비하고, 자녀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초청된 영유아 자녀들은 부모가 근무하는 사무 공간을 접 둘러보며 직장 내 보육 환경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한 모든 자녀에게 아이들의 이름과 사진이 인쇄된 명예 사원증을 수여하고, 부모의 실제 업무 공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엄마·아빠 자리 투어프로그램은 참석한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근 체육관 열린 2부 행사에서는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레크레이션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육활동을 준비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유보통합 기관 위상에 걸맞은 가족친화 공공문화 선도

 진흥원은 이번 행사를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정례화하는 한편, 기관 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 임직원 간의 네트워크 형성 및 소통을 촉진하기 위한 사내 영유아 부모 소모임제도를 적극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일터 안팎에서 상호 보육 노하우를 공유하고, 유연근무제 및 시차출퇴근제의 실효성 있는 사용 분위기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진흥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저출생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모범적인 일·가정 양립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향후 AI 및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 플랫폼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가속화할 예정이며, 불필요한 행정 소요를 대폭 단축함으로써 임직원들이 정시 퇴근 문화를 확립하고 자녀 양육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조용남 원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교육하는 체계를 관리하는 우리 진흥원의 임직원들이, 스스로의 가정에서 먼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어야만 대한민국 영유아들을 위한 공공 서비스도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유보통합이라는 거대한 정책적 전환기 속에서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사내 ·가정 양립 인프라를 더욱 견고히 다질 것이며, 향후 사내 영유아 소모임 지원 및 디지털 기반 행정 효율화 유연근무제를 한층 고도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임직원 영유아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현장 사진

 

담당 부서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인재경영부

책임자

부장

신영아

(02-6901-0112)

담당자

차장

이조은

(02-690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