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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과 관련된 최신의 보도자료를 제공합니다.
찾아야 했던 양육정보, 이제 한곳에서 확인하고 맞춤형으로 안내받는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7-29
- 조회수
- 389
흩어진 양육 정책·정보, 이제 한번에 확인하고 맞춤형으로 안내받는다 |
- ‘육아ON’행안부 공공데이터 API 연계로 최신 정책정보 자동 반영, 8월부터 거주지역 내 양육지원 기관 안내 문자 서비스 실시 -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원장 조용남, 이하 진흥원)은 영유아 가정의 양육정보 접근성과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양육정보 통합 플랫폼 ‘육아ON(yookaon.co.kr)’을 개편하고,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와 연계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정보 안내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출산 초기부터 거주지 인근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다양한 양육지원 서비스를 포함하여 영유아 가정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부모들은 양육 관련 정책과 지역 육아지원 서비스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정부·지자체·지역기관 등 여러 기관의 정보를 각각 찾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진흥원은 이러한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양육정책, 지역 육아 인프라 등을 종합하여 제공하는 양육정보 통합 플랫폼 ‘육아ON’을 개설·운영 중에 있다. 이용자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거주지역과 자녀 연령 등 맞춤형 양육지원 정보를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7월‘육아ON’은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API를 연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최신 양육정책 정보가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변화하는 양육정책과 지역별 지원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진흥원의 업무 담당자는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출산 초기 양육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한 육아종합지원센터 정보 안내도 추진한다. 지난 6월 30일부터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신청 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양육서비스 안내를 위한 정보제공 동의 절차가 반영됐으며, 정보제공에 동의한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8월부터 거주지역 인근의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맞춤형 양육정보(부모교육, 놀이·체험 프로그램, 장난감·도서 대여, 영유아 발달지원 등)를 문자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출산가정은 별도로 정보를 찾아보지 않아도 출산 초기부터 필요한 양육서비스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어, 지역사회 양육지원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조용남 원장은 “부모가 필요한 양육정보를 쉽게 접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추진을 통해 부모의 양육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육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본부 센터협력부 양육지원부 | 책임자 | 본부장 | 김윤아 | (02-6901-0200) |
담당자 | 부장 | 이한아 | (02-6901-0201) | ||
담당자 | 담당 | 홍다래 | (02-6901-0202) | ||
담당자 | 부장 | 임재석 | (02-6901-0220) | ||
담당자 | 담당 | 박진주 | (02-6901-02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