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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대회의실 국민에 무료 개방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8-27
- 조회수
- 228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대회의실 국민에 무료 개방 |
- 8월 31일부터 최대 100명 이용… 지역사회에 공공시설 문 연다 -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원장 조용남, 이하 ‘진흥원’)은 국민의 공공자원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부터 진흥원 3층 대회의실을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진흥원이 보유한 시설을 국민과 공유함으로써 공공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흥원은 대회의실 개방을 시작으로 이용실적과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공공자원 개방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개방되는 공간은 진흥원 3층 대회의실(272.95㎡)로 최대 100명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교육용 책상과 의자, LED 전광판, 강연대, 무선마이크 등이 갖춰져 있다. 회의뿐만 아니라 교육, 세미나, 설명회 등 다양한 공익 목적의 행사에 활용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공익 목적으로 회의실을 이용하려는 기관·단체 및 개인이다. 특히 ▲영유아·보육 분야 기관 및 단체 ▲어린이집·유치원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보육·교육 관련 전공 대학(원)생 및 연구자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비영리기관 및 단체 등을 우선 이용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회의실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이용 예정일 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하고, 진흥원의 이용 가능 여부 검토 및 승인을 거쳐 이용할 수 있다.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진흥원 내부 행사나 회의 일정 등에 따라 예약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
진흥원은 개방시설 정보를 알리오플러스와 공유누리, 진흥원 누리집 등에 게시해 국민이 시설 정보와 이용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이용실적 분석을 통해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향후 공공자원 개방 확대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조용남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대회의실 개방이 진흥원이 보유한 공공자원을 국민과 함께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영유아 보육·교육 분야 관계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의 의견과 이용실적을 면밀히 살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 개방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회의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누리집과 알리오플러스, 공유누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진흥원 담당부서(reserve@kicece.or.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붙임.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대회의실 사진
담당 부서 |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경영기획본부 경영관리부 | 책임자 | 본부장 | 장혜진 | (02-6901-0120) |
담당자 | 부장 | 서영주 | (02-6901-0140) | ||
담당자 | 과장 | 김세영 | (02-6901-0148) |
